
원전 수출로 이어져 한국형 원전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.한전에서 퇴임한 뒤에도 한국원자력연구소 이사장, 대한전기협회 회장, 한국원자력산업회의 회장, 한국공학한림원 초대 이사장 등을 맡아 공학계와 산업계 발전에 힘썼다. 그 공로로 금탑산업훈장, 한국경영자상, 아시아 첫 에디슨상, 한국공학한림원 대상, 한국원자력대상 등을 받았다.유족으로는 부인 김순현 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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发布时间:14:40:00